임성재(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올 시즌 여섯 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임성재는 1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임성
포섬경기서도 ‘환상 호흡‘ 5언더파 추가선두 윈덤 클락·보 호슬러에 한타차김시우·김주형, 노승열·마이클 김 공동 20위
한 팀을 이룬 임성재와 키스 미첼(미국)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우승을 향한 불을 댕기고 있다.
2인 1조 방식으로 치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60만 달러)에서 임성재와 키스 미첼 조는 이틀 연속 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파72ㆍ7245야드)
▲SBS골프, 11일 오전 2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1번홀
10일
오후 8시10분 루카스 글로버-채드 켐벨-도미닉 보젤리
오후 8시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