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51)이 16년 전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크리스 리벤(46·미국)을 상대로 선수 생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의 은퇴전 상대로 리벤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블랙컴뱃 17: 반타블랙'에서 맞붙는다.
이번 경
추성훈 UFC 복귀전
배우 장근석이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UFC 복귀전을 응원하러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현장에는 장근석과 추성훈 가족이 함께 열띤 응원에 나서
파이터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ㆍ사진 왼쪽)이 31개월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압승했다. 그는 UFC 4연패를 끊고 5년 만에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의 사이티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 아미르 사돌라(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추성훈은 UFC에서 2009년 첫 승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