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누적 조회수 15억 회를 넘긴 애니메이션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의 등장인물들이 쿠키로 변신한다.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크럼블’에서 협업 캐릭터와 한정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두 게임에서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업 기간은 ‘쿠키런: 킹덤’이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쿠키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 최초의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을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사전 등록자 200만 명을 모으며 기대를 모은 신작으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쿠키를 무료로 지급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7일 연속 출석하면 SSR 등급 ‘크림소다맛 쿠키’를 확정으로 받을 수 있다. 또 30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SS
코스피 시장에서 6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 1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정부의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기대감과 대형 공급 계약 체결, 인수합병(M&A) 모멘텀 등이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금호건설우, 차AI헬스케어, 다스코, 금호전기, 금호건설, 롯데손해보험 등 6개 종목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잇따라 출시되는 가운데 오늘(29일) 정오부터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작 ‘쿠키런: 크럼블’의 글로벌 사전등록이 시작된다.
‘쿠키런: 크럼블’은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쿠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모바일 방치형 RPG다. 키우기 장르의 편의성에 전략적인 쿠키·펫 조합의 재미를 더했으며, 속도감 있는 떼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