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토니’ 캠페인 누적 조회수 3600만회…무신사 출시 당일 준비 물량 소진이번엔 ‘퓨어이펙트 리버시블’ 앞세워…23일부터 무신사 단독 판매
고윤정과 허남준이 출연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3600만회를 기록한 가운데 더네이쳐홀딩스가 두 배우를 앞세운 겨울 캠페인을 이어간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판매 당일 전체 랭킹 1위…준비 물량 소진캠페인 영상 닷새 만에 1600만뷰…10월 2일부터 오프라인 판매 확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허남준을 앞세워 선보인 플리스 신제품이 무신사 판매 하루 만에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캠페인 영상도 공개 닷새 만에 조회수 1600만회를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가을·겨울 플리
허남준 26FW 시즌 모델 합류…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첫 호흡‘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중심으로 로맨틱 코미디 형식 캠페인 제작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과 허남준을 앞세운 2026년 가을·겨울(26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콘텐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두 배우의 첫 만남을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
입동(7일)을 앞두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발열 내의, 침구 등 겨울용 소비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일까지 2주간 ‘접촉온감 시리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첫선을 보인 자주의 접촉온감시리즈는 발열 원단을 적용한 제품으로 내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플리스의 인기가 올해도 뜨거운 가운데 아웃도어 업계가 가을ㆍ겨울 시즌을 앞두고 플리스 제품군 강화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 플리스 소재의 다양한 아이템 출시했다. 코오롱스포츠는 후드티셔츠, 조거팬츠는 물론 다양한 디자인의 아우터까지 플리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의 오프라인 매장 평균 매출이 지난달 기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46%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는 32개(18일 기준)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신세계 강남점, 현대 판교점, 롯데 본점, 신세계 광주점 등 총 8개의 매장에서 지난달 매출액 1억 원을
일명 ‘뽀글이’의 인기가 올해도 뜨거운 가운데 한 번에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플리스’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패션쇼핑몰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커버낫의 ‘리버시블 플리스 집업 재킷’ 후아유 ‘리버서블 보아 숏푸퍼’,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 순으로 리버시블 플리스 제품군이
더네이쳐홀딩스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유럽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내달부터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 내 디즈니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한다. 이후 소비자 반응과 현지 환경을 반영해 단독 매장 등 유통 채널 및 상품 공급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8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