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이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를 다음달 1일 공식 선보인다.
윌슨병은 간 세포의 구리수송단백질(ATP7B)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 윌슨병 환자는 구리 수송 기능을 담당하는 ATP7B 유전자를 담고 있는 13번 염색체 이상으로 간·뇌 기저핵·신장·적혈구 등에 구리가 축적되면서 대사장애를 일으킨다
캔서롭이 국내 최초로 병원 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에 부합한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구축 완료 예정 시점은 올해 10월이며, 설치 장소는 명지병원이다.
캔서롭은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 협력기관 명지병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면역 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키로 했으며 GMP 설비에서 세포치료제 신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캔서롭이 자회사 영국 옥스포드 백메딕스(OVM)와 자회사 MJ셀바이오의 연구개발 협업을 통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21일 밝혔다.
이왕준 캔서롭 회장 겸 MJ셀바이오 대표, 이백승 MJ셀바이오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영국 OVM을 방문해 앤드류 제임스 맥마이클 OVM 과학자문, 시송 지앙 OVM 최고과학책임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캔서롭의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와 ‘PA(Protective Antigen, 감염방어항원)를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탄저균 항원에 기반한 CAR-T 기술’로 고려대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경미 교수 연구팀이 개발했다. 이
캔서롭은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감염방어항원(PA)을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전자 교정 및 CAR-T 연구 권위자 이백승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한 데 이어 CAR-T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엠제이셀바이오와 고려대학교 산
◇증시 일정
▲캔서롭 IR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주주총회 ▲에스앤더블류 주주총회 ▲에이티세미콘 주주총회 ▲비엔디생활건강 주주총회 ▲지앤이헬스케어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주요 경제지표
▲금융안전위원회(FSB) 운영위원회
◇증시 일정
▲하나금융지주 IR ▲KB금융 IR ▲동양생명 IR ▲오로라 IR ▲신한지주 IR ▲노랑풍선 IR ▲국일제지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46포인트(+0.36%) 상승한 685.8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캔서롭이 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질환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를 2월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윌슨병은 체내에 필요 이상의 구리가 축적되는 대표적인 선천성 대사이상질환 중 하나다. 전세계적으로 3만명 중에 1명의 빈도로 발생하며, 보인자 비율이 50명 중 1명에 달한다.
유전질환이지만 초기 징후가 없어 발견이 어렵고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는 완치가 어렵
캔서롭은 2일 SK플래닛재팬과 일본 유전자검사 시장 공동진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유전자 맞춤 화장품 및 관련 제품을 일본 시장에 런칭하고 향후 제품 및 서비스 출시와 관련한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캔서롭의 유전자 분석 기술과 SK플래닛의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의료 인공지능(AI)을 개발하고 일본 DTC(Direc
캔서롭은 바이오엔시스템스와 공동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캔서롭에 따르면 2009년 설립된 바이오엔시스템스는 70종 이상의 단백질 의약품 분석 기술을 보유한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기업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내 대형 제약사들에 바이오시밀러 개발 단계에 필요한 포괄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 기술을
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63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92억 원을, 외국인은 420억 원을 각각
캔서롭이 명지병원과 고형암 표적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뿐만 아니라 장비ㆍ시설의 공동 사용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이로써 세포 치료제 개발의 가장 큰 저해요인인 개발ㆍ제조시설 미비 문제를 해결해 전체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캔서롭은 고형암
1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445억 원을, 외국인은 20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2555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894억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41포인트(+1.88%) 상승한 672.0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894억 원을, 기관은 652억 원을 각각
19일 오후 14시4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캔서롭(+29.91%)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캔서롭은 전 거래일 하락(▼330, -5.95%)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캔서롭의 총 상장 주식수는 1901만6108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46만2556주, 거래대금은 160억5631만9260 원이다.
[캔서롭 최근 시세 흐름]
2018년1
△코오롱글로벌,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수주… 773억 원 규모
△동남합성, 보통주 1주당 200원 분기 현금배당 결정
△동남합성, 3분기 영업익 18억6100만 원… 전년 대비 39.1% 증가
△핸즈코퍼레이션, 현대차(HMC)에 알루미늄 휠 공급계약 체결… 811억 규모
△핸즈코퍼레이션, 현대기아차에 알루미늄 휠 공급 계약 체결… 2144
캔서롭이 지아이이노베이션과 공동출자로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세포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캔서롭은 17일 발기인 총회를 열고 새로운 개념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지아이이노베이션과 공동 출자하여 '캔서롭셀'을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캔서롭셀은 캔서롭이 암 질환타겟 통합 세포치료제 개발을 담당하고, 공동출자에 참여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조절 세포치료를
캔서롭은 17일 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업체 캔서롭셀 주식 40만 주를 20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51.28%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신설 법인을 통한 신규사업 진출(CAR-T와 NK세포를 이용한 항암세포치료 관련 사업 및 Treg을 이용한 자가면역 및 알레르기질환 세포치료 관련 사업)”이라고 밝혔다.
1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638억 원을, 외국인은 192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484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