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는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FKC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캐나다 지역 재외동포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관계자들이 ‘2026 세계한인주간’의 주요 행사인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KMI는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6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한국의 발전 과정에서 재외동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는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인 박세익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 브라이언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 단장 등 전 세계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