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면 모든 게 멈춘 것 같지만, 사실 그때부터 진짜 계산이 시작된다. 남은 감정, 잃은 시간, 얻은 깨달음. 따지고 보면 사랑은 감정의 교환이자, 관계라는 시장에서 일어나는 가장 복잡하고 격렬한 거래다.
한국 작가 공지영과 일본 소설가 츠지 히토나리가 각각 여자와 남자의 시선에서 하나의 로맨스를 풀어낸 한일 합작 소설 '사랑 후에 오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가수 나카야마 미호와 이혼했다.
9일 일본 복수의 매체는 츠지 히토나리와 나카야마 미호의 이혼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츠지 히토나리 역시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 이혼 서류에 서명을 하고 제출했다. 앞으로 아들과 둘이서 살것이다. 나와 살고 싶다고 한 아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게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적었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들려준다.
23일 방송될 KBS 1TV '즐거운 책읽기'에 출연한 임형주는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공동 집필한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한다. 책이 자신에게 끼친 영향을 소개하며 남녀주인공인 쥰세이와 아오이를 연상시키는 본인의 연애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임형주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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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마
시바타 도요 / 지식여행
“저자는 98세에 데뷔한 일본 시인입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순수한 감정으로 표현하죠. 인생 선배로서 다정하게 건네는 메시지는 큰 울림을 줘요.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도 삶을 열정적으로 아름답게 꾸리는 방식을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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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조던 스콧 / 책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