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임실군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선이야오(중국)가 241.3점으로 은메달, 장란신(중국)이 2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추가은(임실군청)은 개인전 본선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추가은과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17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태권도ㆍ사격 등 '효자종목'서 부진
2020 도쿄올림픽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대회 전부터 금메달을 딸 것으로 기대받은 선수들이 하나둘씩 무너지고 있다. ‘영원한 강자는 없다’는 격언이 이번 대회에서도 통하는 모양새다.
우리나라도 이변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세계랭킹 최상위권을 기록한 선수들, 꾸준히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종목에서 부진이 이어지고 있
'사격 황제' 진종오(42)가 '노 메달'로 2020 도쿄올림픽을 마무리했다. 2004 아테네올림픽 이후 5번째 올림픽에 출전한 진종오가 메달 획득에 실패한 것은 처음이다.
진종오는 27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추가은(20)과 함께 출전, 합계 575점(추가은 286점, 진종오 289점)
오늘(27일) 한국 선수들이 올림픽 최초 기록 사냥에 나선다.
먼저 남자 수영 간판 황선우(서울체고)가 박태환도 정복하지 못한 자유형 200m 금메달에 도전한다. 황선우는 27일 10시 43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릴 2020 도쿄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 결승에 출전한다.
앞서 황선우는 25일 200m 자유형 예선에서 1분 44초
2020년 도쿄올림픽이 5일 차를 맞이했다. 27일에는 여자 펜싱팀이 개인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에페 단체전 메달 획득에 나선다. '박태환 키즈' 황선우는 올림픽 첫 자유형 200m 결선에 선다. 남녀 단체전과 혼성팀 금메달을 휩쓴 양궁 대표팀은 이날 개인전 64강에 출전한다. 양궁에 걸린 5개의 금메달을 모두 가져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자 핸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스키트에 출전한 이종준(충남체육회)이 1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종준은 25일과 26일 이틀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스키트 본선에서 121점으로 13위를 기록하며 결선 진출 기준인 6위 안에 들지 못했다.
스키트는 산탄총을 이용하는 경기로, 날아가는 원반 125개를 맞춰 점수를 가린다.
이종준
2020년 도쿄올림픽 셋째 날인 25일에는 남자 축구, 여자 배구, 여자 핸드볼 등 구기 단체종목 예선전이 진행된다. 여자 핸드볼은 노르웨이와, 여자 배구는 브라질과 경기를 갖는다.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패했던 남자 축구 대표팀은 루마니아와 2차전을 치른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7월 25일◇25일△사격=여자 10m 공기권총 예
은행, 증권,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연금저축상품의 수익률과 수수료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1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연금저축신탁·펀드·보험 상품에 대한 수익률·수수료율·유지율 등 3가지 항목을 금감원 및 업권별 각 협회 온라인, 각 금융회사별 서면 및 온라인을 통해 공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연금저축이 수익률 저조 등으로 은퇴자산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