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협약지역산업 연계 진로·진학교육 강화
순창군이 소규모학교 교육혁신과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지역산업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순창교육지원청,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
12개국 40여명 안전 리더 집결권역별 우수 안전 사례 공유·확산전 세계 사업장 안전관리 표준화 논의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표준화하기 위해 글로벌 안전 협의체를 출범한다.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 리더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lobal One Safety Council·GOSC
구직자 200여명 면접·상담 참여창업·지역정착 정보도 제공
순창군이 지역기업의 구인난을 덜고 구직자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개 기업과 구직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순창군은 지난 9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26년 구인·구직데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선수단 200명 규모 파견19~21일 진안군서 14개 정식종목 출전
순창군이 제20회 전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8위 달성을 목표로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전준비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지난 7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출전선수와 감독,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출전현황 보고와 단기수여
180m 그늘막 설치·데크 재도장11월까지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순창군 대표 관광명소인 용궐산 하늘길이 한 달간 시설보강을 마치고 9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군은 탐방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가을 관광객을 맞기 위해 시설을 정비했다.
31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8월 1일부터 용궐산자연휴양림 하늘길을 임시 휴장하고 보강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15~17일 실무협의 후 16차 본교섭교섭 종료 후 쟁대위서 향후 투쟁 논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18일 임금 및 단체교섭(임단협)을 재개한다. 현대차 대표이사가 노동조합 지부를 직접 방문해 교섭 재개를 요청하면서 한 달여 만에 협상 테이블이 마련됐다. 노조는 교섭이 열리는 18일 예정했던 6시간 부분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14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최
12~13일 4시간·14일과 18일 6시간 파업7월 9일간 파업 이어 생산 차질 확대 우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여름휴가를 마치자마자 다시 부분파업에 나선다. 지난달 총 9일간의 부분파업으로 이미 4만2000대 이상의 생산 차질이 발생한 가운데 노사 교섭이 재개되지 않을 경우 생산 차질 규모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
민선9기 최우선 공약 ‘햇빛소득마을 100곳’… 주민 소득기반 확대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모델 도전… 반값비료·반값주택 등 생활밀착정책 강화경천·양지천 명품하천·장류축제 글로벌화로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
[편집자 주]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앞세워 군정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 군수
청년 월 15만원 저축하면 군이 30만원 추가 적립자산형성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
순창군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과 지역정착을 돕는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순창군에 따르면 전날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사업선정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군은 이날 지원 내용과 준수사항, 적립금 관리방법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여름휴가 전 타결이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현대차 노조는 휴가 직전인 29일부터 사흘 연속 4시간씩 부분파업에 나서기로 하면서 교섭은 휴가 이후로 넘어갈 전망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4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하기로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 실시⋯시간당 약 187억원 규모 생산 차질36시간 계산 시 6700억원 이상 손실 발생 추산한국지엠 노사, 한국 공장 '신차 배정' 놓고 이견⋯파업 임시 중단기아·르노코리아도 파업 가능성↑⋯완성차 4사 동시 파업 위기
국내 완성차업계 노사 갈등이 확산하면서 올해 '하투(夏鬪)'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부분파업을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25일부터 8월 1일까지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광장에서 아동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수질관리를 위해 수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현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다. 그늘막 쉼터와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한다. 순창청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과 관련한 노동조합의 부분파업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노조 측 자제를 촉구했다.
최 대표는 10일 담화문을 통해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이유로 파업하는 것은 유감"이라며 "결코 돌이킬 수 없는 파업의 길을 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8일 회사는 사실상 최선의 안을 제
감독 선임 과정·협회 운영 전반 점검…박지성·손흥민·황희찬 참고인 포함국민의힘 불참 속 청문회 계획 의결…클린스만·홍명보 선임 논란 집중 검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을 점검하기 위한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한다. 청문회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이 증인으로 출석 요구를
현대차 기본급 7만9000원 인상안 제시노조 "부족"…다음 주 추가 교섭기아도 9일 총력투쟁 선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지만 첫 임금 제시안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이미 파업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특근 중단 등 투쟁을 이어가기로 했고, 기아 노조도 총력투쟁을 예고하면서 완성차업계의 하계 노사 갈등이
현대차 노조, 특근 중단·파업권 확보기아 노조도 9일 총력투쟁 선포고용안정·국내 투자·미래 물량 확보 갈등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재개하지만 노조가 투쟁 기조를 유지하면서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한 현대차 노조는 교섭과 투쟁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고, 기아 노조도 총력투쟁을 예고하면서
현대자동차가 파업권을 확보한 노동조합에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 재개를 공식 요청했다. 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한 이후 사측이 먼저 협상 재개 의사를 밝히면서 올해 임단협이 본격적인 협상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는 이날 노조 사무실을 찾아 12일 교섭 결렬 이후 중단된 임단협 협상을
2025년 실적평가서 첫 상위권 진입정량·정성·노력도 전 분야 고른 성과
순창군이 ‘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3위, 군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
17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정성·노력도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처음으로 도내 상위권에 진입했다.
순창군은 그동안 정량지표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냈지만, 정
현대자동차 노사가 6일 울산공장에서 올해 임금 인상 규모 등을 다룰 임금협상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에선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해 올해 교섭 방향과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96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지
현대차 제58기 주주총회2030년 글로벌 생산 120만대기술 기업으로의 전환 가속
현대자동차가 올해 현지 생산과 지역별 특화 상품 출시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올해 초 ‘CES 2026’에서 공개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기술기업 전환을 가속하겠다는 포부도 내세웠다. 불확실한 통상 환경과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최근 일본 서점가에서 책 ‘탈출노인(脱出老人)’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일본의 고령자들이 처해있는 상황 등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이 책은 다양한 목적을 갖고 필리핀으로 이주해 살고 있는 일본의 노인들을 다루고 있다. 저자 미즈타니 다케히데(水谷竹秀)는 논픽션 작가로 태국과 필리핀 등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일본인의 삶을 주로 다뤄왔다.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