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종영소감
김태희 종영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태희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태희는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좀전에 마지막 장면 촬영이 끝났어요...옥정이와 함께 한 지난 5개월간 많이 설레고 많이 행복하고 많이 가슴 아팠습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올렸다.
이와 함께 마지막 촬영 전 대본
김태희가 위기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마지막회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최숙빈(한승연)에 의해 모함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숙빈은 장옥정이 신당을 차린 일을 발고했고 이를 확인하고자 숙종(유아인)은 신당을 찾아 나섰다.
이때 신당을 정리 중이던 장옥
김태희 만삭 분장, 장옥정 아들 출산
장옥정(김태희 분)이 오랜 산고 끝에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희빈 장옥정은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진통을 겪는 김태희의 실감나는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옥정은 아들 출산 소식에 기쁨의 눈물을 흘린 반면 중전 인현왕후(홍수현 분)는 서러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 새로운 막을 예고했다.
지난달 28일 방송에서 훗날 최숙빈이 되는 최무수리(한승연 분)가 숙종 이순(유아인 분)의 행렬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한승연은 3일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숙종에 대한 연심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의 갈등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무수리가 훗날 숙빈 최씨
배우 김태희가 극중 유아인의 아이를 가짐으로써 다시 한 번 그의 사랑을 확인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이순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현왕후(홍수현)은 죽은 김대비(김선경)의 꿈을 이순(유아인)에게 전했다. 하지만 이순
최숙빈(한승연 분)이 28일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최숙빈은 현재 궁중에서 잔심부름을 담당하는 종인 '무수리' 신분이지만 차후 정1품 빈의 자리에 오르고, 자신의 아들을 왕(영조)까지 올리는 인물이다.
특히 숙빈 최씨는 인현왕후(홍수현 분)를 도와 장옥정(장희빈/김태희 분)을 위기로 몰아간다.
한승연이 귀여운 한복차림을 공개했다.
한승연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떨리던 간담회 들어가기 전 후. 정신없이 한복 입고 뛰고, 너무 긴장해서 영혼이 없는 인터뷰를 한 게 얼 마만이었는지.. 정신 놓고 주절주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기자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