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심장판막 질환 치료에 최소침습수술이 기존 정중흉골절개술보다 안전성 및 회복 속도 면에서 우수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27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제형곤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팀은 최근 ‘제57차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동맥 판막을 포함한 복합판막 최소침습수술의 중기 성적’을 발표했다. 분석 결과 최소침습수술은 뛰어난 성공률과
서울아산병원은 유재석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팀이 승모판막 및 대동맥판막 기능부전을 동시에 치료하는 3D완전내시경 대동맥·승모판막 동시 치환술을 국내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3D완전내시경 심장수술은 6~8㎝를 절개하는 기존의 최소침습 심장수술법보다 더 작은 3~4㎝정도만 절개해 3D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넣고 실시하는 수술이다. 카메라가 전송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9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제13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이원재(53)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이재원(63) 울산대 의대 흉부외과학교실 교수에게 각각 3억 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주영석(38) KAIST 의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