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특별시 강진군은 고려청자박물관이 제26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은 청자분야의 우수작가와 새로운 창작작품을 발굴하는 국내 대표 도자기 공모전이 있었다.
올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작가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의 도예작가들이 참여했다.
도예·도자
전남도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고려청자의 전통을 잇고 현대 도예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제26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국내 청자분야를 대표하는 행사다.
청자의 전통적 아름다움에 현대적 감각과 창의성을 더한 작품을 발굴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도예인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참여대상은 전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