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각장애인의 청약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국민 청약 플랫폼인 ‘LH 청약플러스’에 ‘실시간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시각장애인들은 주로 화면의 글자를 소리로 읽어주는 ‘화면 낭독기(스크린 리더)’를 이용해 정보를 확인해 왔다. 그러나 소득·자산 기준, 청약 가점 점수, 평형별 공급 물량 등 복잡한 숫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공공분양 청약 과정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청약 신청하기’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고 사용자 조건을 기반으로 청약 준비를 돕는 ‘청약 진단 서비스’를 내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직방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공분양 단지 탐색부터 지원 자격 확인, 실제 청약 신청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단계적으로 개선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