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박찬대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라 헤드쿼터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2천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직간접 고용효과는 1만5천 명으로 추산된다. 고성준 기자 joonk
하나은행은 해외 청소년들이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전 세계 32개국 100여 명의 청소년을 초청해 글로벌 금융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 주관하는 '2022 해외 청소년 한국어교육 연수'에 참여한 해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