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가 일본산에서 미국과 한국산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에드먼즈닷컴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자동차를 구입한 24~34세 청년층의 소비자들 가운데 일본 자동차를 구입한 비율은 42.9%로 4년 전보다 7.7%포인트 낮아졌다.
반면 미국산은 36.8%로 상승했다
장기간 취업준비 상태에 머물면서 일도 하지 않고 적극적인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한국형 '청년 니트(NEET)족'이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엽합회는 성균관대 인적자원개발센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25일 발간한 '청년니트 해부 : 청년니트족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서 "한국형 '청년 니트족'은 113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