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있는 청년들이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5급 상당의 청년정책관 신설 배경을 페이스북을 통해 22일 밝혔다
실제 전문임기제 나급(5급 상당) 청년정책관을 남·녀 1명씩 총 2명을 공개오디션 방식으로 채용키로 했다.
관련 규칙을 개정하고 있다.
민형배 특별시
당정청은 2일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산하에 청년정책관실을, 국무총리 산하에 청년정책 조정위원회를 각각 신설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청년미래기획단 간사를 맡고 있는 김병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년 정책 당정 협의 브리핑에서 "청년 정책을 기성 세대가 아닌 청년의 참여를 통해 만들어야 하고 이를 위해 청년들과 소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14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실에 ‘노년담당관’ 또는 ‘고령사회전략관’ 신설을 공식 촉구했다. 지난 7일 대통령실이 청년담당관 공개 채용에 나선 데 따른 것이다.
앞서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실은 청년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 청년참여 플랫폼 운영 등을 맡을 청년담당관 2명(남·여 각 1명)을 개방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