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세 청년 대상 아이디어 모집13점 선정해 총 상금 700만원 수여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2040년 도시 생활양식과 수요 변화를 예측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공간과 서비스를 발굴해 실제 개발계획에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주거정책 대국민(청년) 아이디어 공모전 ‘내일을 짓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주거수요를 끌어내고,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부터 6월 9일까지 4주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9세에서 39세까지 대한민국 청년이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내 아이 Dear'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전은 △부담없이 아이 낳을 수 있는 주거환경 △아이 키우기 좋은 근무환경, 2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아이디어 기획안뿐만 아니라 동영상 및 카드뉴스까지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1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한 달간 미래세대의 사회적 가치 추구 확산을 위한 '2021 소셜100초 영상챌린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비롯하는 사회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주체가 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청년층의 사회적경제 인식을
고용노동부는 지역 일자리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11일까지 ‘지역 일자리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기존 지역일자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개선 방안, 지역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