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군의 날을 앞두고 "영웅을 대하는 태도가 나라의 품격"이라고 30일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SNS를 통해 청년 부상 제대군인들과 감사의 정원을 걸은 일화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를 열어 유공자 등록과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이 청년들이 마땅한 예우를
AI 영상제작 직무연계·법률지원 확대 등 내년 계획 발표
국군의날을 하루 앞두고 서울시가 나라를 지키다 다친 청년들이 일상과 사회로 돌아가는 과정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부상제대군인 정책을 강화한다.
30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청년부상제대군인 5명과 간담회를 열고 부상 이후 치료와 국가유공자 등록, 취업·주거 등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 쾌유를 빌고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군 장병들이 당한 부상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다친 청년 제대군인들을 만나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27일 오전 강동구 청년 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을 방문해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주택은 군 복무 중 다치고 전역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
국방부, 장병 예우 힘써 온 서울시에 감사패 전달영테크 상담, 심리지원에 제대군인 지원 확대까지
‘보훈이 없으면 국방도 없다’며 국가에 헌신한 청년 장병을 예우하는 데 힘써 온 오세훈 서울시장의 노력이 국방부로부터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국방부로부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 장병을 위한 정책 지원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서울시가 제대군인 지원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전국 최초로 청년부상 제대군인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예비군동행버스를 운행한 데 이어 청년정책 참여 기간 연장에 나선다. 일자리, 수당 등 서울시 청년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연령 상한을 군 복무 기간만큼 높여 국방의 의무를 다한 서울 청년들이 혜택을 충분히 누리도록 한다는 취지다.
11일 서울시는 청년 제대군
#. A 씨는 2013년 군 작전 수행 중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았다.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이어진 유격훈련으로 인해 부상은 악화됐다. A 씨는 10여 년간 어깨 통증으로 인한 후유증을 겪다 지난해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의 도움으로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이 다가오면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 유공자의 공헌을 기리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가에 헌신한 청년들에게 촘촘한 주거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10일 원 장관은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영웅 청년 주택)을 방문해 입주 예정인 부상 제대 군인 청년들을 만나 "관계기관과 협의해 영웅 청년 주택을 더욱 확대하고 보훈을 두텁게 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나라를
호국보훈의 달 맞아 부상 제대군인·가족과 간담회‘원스톱 상담센터’ 서울시청 청년활력소로 이전
# A 씨는 군 복무 중 박격포 훈련을 받다가 부상을 당해 왼쪽 중지 손가락 관절이 구부러진 상태로 굳어져 장애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손가락 1개의 장애로는 등급이 나오지 않는다는 국가보훈처의 판단에 따라 상이등급 등외판정을 받게 됐다. A 씨는 군 훈련 중
시청 지하 1층 청년활력소 확대개관…만19~39세 청년 대상청년 취업·진로, 재무상담, 심리상담 등 무료 이용
# 화상 면접을 본다는 것은 노트북과 같은 장비가 없는 저를 좌절에 빠뜨리게 했습니다. 하지만 청년 활력소가 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화상 면접에 필요한 좋은 장비와 친절하게 문의 답변을 해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화상 면접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