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치구 각 40% 부담⋯서울 내 인정·등록 전통시장 점포 대상
서울시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재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공제료의 최대 80%를 지원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제'를 운영하고 있다. 상인이 공제료의 20%만 부담하면 화재로 입은 점포·시설·상품 피해는 물론 이웃 점포에 번진 피해의 배상책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22일 서울시는 상인들의
청계천, 종로·을지로, 광장시장 등 관광명소 운행기존 주간운행 종료⋯야간운행 초기 무료 탑승
서울시가 청계천 산책길과 종로·을지로의 골목상권, 광장시장 등 도심 관광명소를 달리는 자율주행버스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 시민과 관광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의 문화·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연결해 서울의 야간경제에 활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일 서울시
서울시가 24~25일 청계광장에서 ‘2026 서울마켓페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마켓페어는 7년 만에 부활한 서울시 대표 전통시장 박람회로, 상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상생형 도심 축제다.
이날 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낮에는 전통시장, 밤에는 야장’을 주제로 운영된다. 남대문시장, 샤로수길 등 서울 대표 전통시장과 떠오르는 상점가 40여 개
서울시가 전통 인쇄부터 최신 디지털 인쇄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17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한다. 도심 5대 제조업 중 하나인 인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인쇄대상' 시상식에서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도심의 120m 상공에서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8일 서울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가 10월 1일 열린다고 밝혔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에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회전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한국투자증권이 바쁜 직장인들의 손쉬운 연금 자산 관리를 지원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체험형 '연금 스테이션(Station) 팝업'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트레일러 형태의 팝업 부스를 통해 연금 브랜드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금 스테이션 팝업은 '연금엔 은퇴가 없다. 확실하게 한투'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직관
가을을 맞아 걷기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치우는 친환경 실천 운동 ‘줍깅’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단순한 일회성 환경 봉사를 넘어 시민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줍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선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도심 환경을 정화하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뜨거운 열기를 품고 컴백한다.
그룹 82메이저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히트(HEAT)'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점차 고조되는 에너지와 폭발하는 순간의 열기를 그려냈다. 강렬함과 여유, 긴장감과 자유로움이 교차하는 다양한 사운드를 통해 82메이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서울시가 서울과 아·중동을 잇는 동서양의 문명과 문화가 오가던 실크로드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재현한다.
30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9월 4일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식행사에는 주한 아·중동 국가 대사와 서울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축제는 서울과 아·중동 간 교류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은 '여권 퍼포먼스'로
서울시가 보행자가 교차로에서 멀리 우회하거나 여러 번 신호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주요 교차로 9곳의 횡단보도를 확충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규모 보행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의 보행 동선을 단축하고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행자가 한 번의 신호로 원하는 방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해 보행
삼양식품이 21일부터 나흘간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으로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강 예빛섬(21일)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DDP 어울림광장 등 서울 곳곳을 순회하며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트럭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
명동·청계천 일대 매장, 이른 오후부터 각국 관광객들로 ‘인산인해’BTS 먹방 보고 찾은 스페인 팬부터 우연히 빠진 그리스 관광객까지“바삭한 식감·다양한 사이드 매력”, 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K치킨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면서 K치킨의 인기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특히 기존에도 K치킨은 한국에서 꼭 경험하고픈 메뉴로 꼽혔던 만큼 매장에서도 외국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5월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하루 전이자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무능, 무책임, 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민주당 서울 25개 자치구청장 후보와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은 매번 잘못해놓고 선거 때만 되면 무릎 꿇고 사
직전 지방선거 제외 모두 공식 선거 운동 전 토론 맞대결오세훈 “정책 선거하자는 정원오⋯토론 회피는 언행불일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게 연일 양자토론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공식 선거운동 전후로 후보 간 토론이 이뤄져 정책 공방을 벌였다.
16일 정치계에
이명박 “청계천 아름답게 만든 사람 오세훈⋯잘 부탁한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짧게 환담을 나눈 뒤 청계천을 함께 걸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청계천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은 오세훈”이라며 “잘 부탁한다”고 시민들에게 오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오 후보는 이 전 대통령과의 산
연예인·기업·종교까지 총동원, ‘온 국민 참여형 자살예방’ 전환청년·노인·군장병 등 7대 고위험군 집중 관리, 현장 대응 강화
정부가 2026년 자살사망자 1000명 감축을 목표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천명지킴 발대식’을 열고 생명대사와 천명수호처(기관)를 위촉하며 “
아시아선수촌 아파트ㆍ예술의전당 등 대표작
포니정재단은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인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를 올해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반세기 넘게 현장에서 활동하며 한국 조경의 지평을 넓혀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은 5월 28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정몽규 이사장은 선정 배경에 대해
HL그룹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HL클레무브가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레벨 4 자율주행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선다.
8일 HL클레무브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전날 열린 체결식에서 HL클레무브 이윤행 사장, 홍대건 CTO, 에이투지 한지형 사장, 오영철 CTO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청계천 일대는 자율주행 특화 지역, 에이투지의 ‘로이(
20~21일 광화문‧명동 K패션 매장 매출↑BTS 앰버서더 K뷰티 브랜드, 광고 효과 만점외국인 방문객 급증에 광화문 일대 호텔은 ‘만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21일)을 전후로 한 ‘BTS 특수’가 화제다. 공연이 열린 광화문 광장 인근의 뷰티‧패션‧굿즈숍‧마트 등 명동·광화문 상권에서 확인된 매출 증가 효과 덕분이다.
22일 업계에 따
연말이라고 꼭 특별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조용히 가족이나 친구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가까운 실내외 전시나 공연을 찾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서울의 연말연시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기간 2026년 3월 2일까
보건복지부는 9월 26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2022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인일자리 누리집’(www.senior
서울시가 5월 한 달간 덕수궁 돌담길, 청계광장, 반포한강공원 등 서울의 야외 명소 12곳에서 ‘국악버스킹’을 진행한다.
국악버스킹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비대면·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됐으나, 이달부터는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전면 대면 공연으로 열린다. 지난 4일 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쳐진 여완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총 12개 장소에서 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