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12월 11일 공개된다.
22일 넷플릭스는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일을 확정하고 작품 속 주요 인물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난과 역경 속에서도 성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공유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The Long Tak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 만큼,
배우 송혜교가 신생 기획사에 둥지를 튼다.
1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AAP 출신 신재호 대표가 퇴사 후 설립하는 신생 매니지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는다.
최근 송혜교는 14년간 함께한 UAA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이후 1인 기획사 설립이 예상됐지만 신생 기획사 이적이 알려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기획사를 이끌 신 대표는 과거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종료 심경을 전했다.
1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출연한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대본이 담겼다. 특히 책등이 갈라지고 모서리가 닳은 대본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
대신증권은 24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현 주가는 아직 성과를 미반영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4000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 거래일 종가는 4만2450원이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스튜디오드래곤의 총 작품 수는 22편으로, 내년에는 25편 이상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일부 작품의 방영 스케줄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