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서 전통·가공식품·신선 농산물 총출동aT·한식진흥원, 현장 홍보관 운영…국제 무대서 경쟁력 부각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가 한국 농식품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외교 무대로 활용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과 함께 전통·가공식품, 신선 농산물, 전통주를 전
송미령 장관 "한국 농정, 국제사회 해법 될 것"7개월 협상 끝 장관선언문 채택…기후위기·공급망 불안 공동 대응AI·스마트팜·블록체인 혁신 확산…농촌 활성화·청년 농업인 지원 포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경제체가 농식품 혁신을 통한 식량안보 공동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1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경제체가 농식품 혁신을 통한 식량안보 공동 대응 의지를 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1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년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관선언문을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언문은 7개월간의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회원경제체들은 생산·유통·소비 전 과
농업회사법인 술샘이 빚은 소주 ‘미르40’이 대통령상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미르40을 품평회 최고상인 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르40은 전통 양조법을 사용해 목 넘김이 부드럽고 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르40은 증류주 부문 대상도 받는다.
농식
서우가 어머니 명세빈을 죽인 자들을 알아봤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에서는 명농 태자(조현재), 무령왕(이재룡), 설난(서현진) 등이 보는 가운데, 설희(서우)가 어머니 채화(명세빈)를 죽인 살수들을 찾아내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희(서우)가 일제히 무릎을 꿇은 채 머리를 풀어헤치고 손이 묶인 자
한국과 베트남이 소재부품 분야 협력을 본격화한다.
24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김재홍 지경부 성장동력실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레 쯔엉 꽝(LE DUONG QUANG) 산업무역부 차관과 양국 정부간 ‘소재부품분야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는 2011년 양측이 체결한 ‘원전건설 및 포괄적 산업·에너지·자원 협력을 위한 MOU’의 후속조치다.
동물용 의약품을 식품에 넣어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물주사용 의약품 3종을 액상추출차인 '천비'에 넣어 판매한 황모씨(49)와 원료공급자 권모씨(58)를 식품위생법 및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해당제품을 위탁 생산한 네오고려홍삼 대표 김모씨(66)와 총판업자 (주)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숙종 역을 맡은 배우 지진희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숙종은 26일 방송되는 11부에서는 동이(한효주 분)가 궐 밖으로 심부름을 갔다는 것을 알고 우연을 가장해 그녀와 마주친다.
숙종과 동이는 영달(이광수 분), 황주식(이희도 분)과 함께 주막에서 술을 마시면서 유쾌한 시간을 가진다. 이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