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특산물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알리는 전용공간이 문을 열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17일 경기본부 1층에 '경기도 농·특산물 홍보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에게 경기농산물의 가치와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설 홍보거점이다.
이날 개관식의 단연 주인공은 '천경
경기농협은 1일 수출조합장협의회 및 인삼연합사업협의회를 통해 1500만 달러 수출 목표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지난해 이상기후와 환율 리스크 속에서도 배, 화훼 및 인삼가공식품 등으로 1392만 달러를 수출한 경기농협은, 특히 인삼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경기도는 지역 내 인삼농협이 4개나 소재해 있고, 전체
경기농협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회 경기푸드박람회'에 참가해 경기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우수성 홍보에 나선다.
특히 18일 ‘쌀의 날’을 맞아 경기지역의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최근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