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을 넘어 필드로! 지방소멸 위기 막는 공기업·특성화고의 아름다운 동행안동레이크골프클럽, 특성화고 학생 1호 현장실습 투입... 내년부터 규모 확대 예정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의 공기업과 특성화고등학교가 손을 잡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운영하는 안동레이크골프클
LS일렉트릭이 인재 확보를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구자균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라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
더존비즈온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미래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의 디지털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신경호 교육감,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 윤성태 더존에듀캠 대표, 김종녀 화천교육장, 이양주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장, 최준호 정책협력관, 한유선 중등교
제약·바이오업계의 산·학 협력이 활발하다. 기업들은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해 신약 연구개발(R&D)과 인재양성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의 협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협력 분야도 신약개발, 공동연구는 물로 인재약성과 교류 등 다양하다.
동아에스티와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 등 기
유유제약이 충북 제천에 있는 세명대학교와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세명대학교 바이오제약산업학부 재학생의 실무 경험 향상을 위한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실습 완료 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한 직원 채용을 위한 절차를 마련하고 이행한다. 세명대학교 바이오제약산업학부는 유유제약이
정기선 사장 “HD현대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 국가 산업 발전에도 기여”
HD현대가 고려대와 손잡고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나선다.
HD현대는 23일 서울시 고려대학교 본관에서 HD현대 정기선 사장, 고려대학교 김동원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와 ‘미래 인재 육성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