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 가운데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한진은 7일 서울 서대문구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취업 준비생 8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와 주요 사업 소개를 비롯해 채용 전형 안내와 취업 특강 등이 진행됐다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업계가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형 사회공헌’을 앞세워 차별화된 상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 주도
지역 연고 청년 우선 선발…전국 물류거점 전문인력으로 육성2일 유튜브 채용설명회…FT·오네·더운반 현직자 참여
CJ대한통운이 지역 연고 청년을 선발해 전국 물류거점의 전문인력으로 육성하는 채용 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지역인재 채용을 ‘물류공채’로 개편하고 올해부터 상·하반기 정기 채용으로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거점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선발
채용설명회·명사특강·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등 프로그램 마련
서울시가 글로벌 우수 인재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연결을 돕기 위해 취업채용박람회를 연다. 서울시는 참여기업에게 홍보·채용부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사전 구직자 이력서 접수, 현장면접, 비자·노무 컨설팅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27일 서울시는 11월 18일 SETEC에서 개최될 '2026 서울
약 50명 지원자 참여…브랜드 챌린지·직무 추리 게임·현직자 멘토링단순 채용 정보 전달 넘어 브랜드·직무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 마련14개 직무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서류 접수 30일까지
“네 종류의 올리브를 맞혀주세요.”
21일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올리페페 광화문점. CJ푸드빌의 하반기 공개채용 지원자들이 일제히 스케치북을 내려다봤다. 빠르게
신입사원 300명 초청 ‘CJ 언바운드’ 개최…AI 솔루션·현직자 상담 등 4개 세션신청 첫날 1000여명 몰려…직무 특화형 채용으로 실무 역량·잠재력 검증
CJ제일제당이 일방적인 채용설명회에서 벗어나 AI와 실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 채용 행사를 열고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컨퍼런
CJ ENM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CJ ENM과 티빙의 총 12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지원서는 이달 30일까지 받는다.
17일 CJ ENM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일반 전형과 장교 전형으로 나뉜다. 일반 전형은 CJ ENM의 △콘텐츠 기획·편성(Content Planning & Programming) △콘텐츠 마케팅(Co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10월 19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PB(개인·법인 대상 자산관리), IB(기업금융), PF(프로젝트파이낸싱), 홀세일, 퇴직연금, 운용, 리서치,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IT/Digital 등 증권업 전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년제 대
7일부터 28일까지 경영자 후보자 UMC 모집지역 설명회와 3개 대학 박람회 등 채용 프로그램 운영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7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해 '유니클로 경영자 후보자(UMC)'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UMC 전형 합격자는 자체 교육을 거쳐 매장 관리, 상품 관리, 손익 관리, 인사 관리 등 실무를 익힌 뒤 점
15일까지 영업관리 직무 모집…4주 인턴십 후 최종 면접한양대·충북대·동국대·충남대서 채용설명회·1대1 취업 상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5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는 영업관리(FC·Field Consultant)다. 모집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롯데백화점이 지역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4일 부산대학교에서 지역 인재 채용 강화를 위한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8일에는 유튜브 채널 ‘캐치TV’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온라인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직무별 소개를 비롯해 채용 절차와 지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 준
빗썸은 이화여대 ECC홀에서 열린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채용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국제 콘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상자산거래소를 비롯해 은행, 증권사 등 총 17개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빗썸은 현장에 전용 상담 부스를
정부, 신규채용·인턴십 확대 요청…기업도 청년 일자리 필요성 공감경제계 “정년연장, 청년채용 여력·임금체계 함께 고려해야”개정 노조법·근로시간 제도 개선 등 현장 불확실성 해소 건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삼성·SK·현대차·LG 등 국내 10대 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O)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일자리 확대와 정년연장, 근로시간 제도 등 주요 노동 현안
29일까지 지원서 접수
현대건설이 뉴에너지와 인프라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한 뉴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2~3일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참가운항·객실·정비·일반직 현직자 1대2 직무상담전직 아이돌 출신 객실승무원 취업 노하우 공유
제주항공이 부산에서 열리는 항공산업 채용 행사에 참가해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채용 상담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26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 케어링이 손잡고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돌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돌봄 현장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두 단체는 지난 31일 이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조한종 서울시5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경기도의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남양주·구리, 이어 과천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부터 생애설계 프로그램, 특강까지 결합한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꾸며져 중장년층의 발걸음이 모일 전망이다.
남양주·구리: 20일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남양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