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훈 영도구청장이 구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과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도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항대교 하부에서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열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항대교 하부 수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달라", "우리 동네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 등 평소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