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CJ·GS·현대홈쇼핑, '킬러 콘텐츠'로 승부수콘텐츠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락인 효과' 극대화
TV홈쇼핑업계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강화에 사활을 걸었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으로 활용하지 않고, 고객이 24시간 손 안에서 콘텐츠를 즐기고 머물 수 있는 ‘놀이터’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5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최근 모바일 앱
GS샵의 고객참여형 쇼핑몰 ‘디토’는 오는 24일 실시하는 ‘여성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클래스’에 참여할 여성 고객 2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여성운전자는 이미 1천 만 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운전실력에 관계없이 많은 여성들이 자동차를 어려워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침착하게 해결하기 보다는 당황
CJ오쇼핑이 오는 11일부터 참여형 쇼핑 방송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 재방송 시간이었던 새벽 1시45분 이후 시간대를 활용해 이제껏 홈쇼핑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독특한 상품을 선정하고 소개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의 이름은 '쇼핑스타 K'. 이같은 CJ계열사인 엠넷의 인기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서 따온 제목이다. ‘스타
CJ홈쇼핑8일부터 3일간 제 2차 인터넷 라이브 쇼핑 방송 ‘쌩쌩’을 진행한다.
인터넷 라이브 쇼핑 방송은 인터넷을 통한 생방송으로, 진행자와 모델 등이 등장해 상품의 특징 및 사용 방법 등을 소개하는 상품 판매 방송이다.
방송을 보다가 상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고객은 채팅을 통해 바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