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동하가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가족들과 재회한다.
7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8회에서는 차승윤(동하 분)이 할머니 황금순(김영옥 분)이 살고 있는 황금가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장면에서 차승윤은 황금순과 애틋하게 인사를 나누지만, 이내 치매 증상을 보이는 할머니의 행동을 지켜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김희정과 강경헌이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엄마로 맞붙는다. 김영옥과 양희경, 조미령도 각기 다른 사연과 욕망을 지닌 엄마로 등장한다.
15일 공개된 ‘엄마가 미쳤어요’ 스틸에는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황금순(김영옥 분), 최순덕(양희경 분), 박지영(조미령 분)의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