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2022년 4월 출시한 짜장 라면 ‘짜슐랭’이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짜슐랭은 진한 짜장의 풍미로 출시 초부터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쫄깃한 면발과 양파 기름, 파기름 유성스프를 첨가해 짜장의 맛을 극대화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오뚜기는 ‘짜슐랭 1억 개 판매 달성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할 예
오뚜기는 5월 짜슐랭 새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하고 신규 TV CF를 온에어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물을 버리지 않는 차별화된 '복작복작' 조리법을 알려 짜슐랭의 특장점을 더욱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광고에서도 짜슐랭 모델 김우빈은 '아직도 물을 버려? 작작해, 복작복작!'이라고 말해 짜슐랭의
식음료업계가 추석 대목을 앞두고 명절 선물 공략을 위해 자사 온라인몰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식품 온라인 거래액은 8조63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늘었다. 음·식료품이 16.6% 늘었고, 농·축수산물이 14.3% 증가했다. 선물하기 등 쿠폰 결제액은 올해 2분기 1조5984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
오뚜기 3월 ‘짜슐랭’ 상표권 출원 후 4월 초 상품 출시농심 4월 말 ‘짬슐랭’·‘비슐랭’ 상표권 출원하며 선점농심 ‘짜파게티’ 점유율 2020년 8.7%→지난해말 7.5%로 하락
오뚜기가 짜장라면 절대 지존인 농심 ‘짜파게티’를 정조준해 짜장라면 ‘짜슐랭’을 출시하자 농심이 ‘짬슐랭’과 ‘비슐랭’ 상표를 선점하며 견제에 나섰다.
11일 특허청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