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이 진주성과 진양호동물원, 진주유등전시관을 반값에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용인특례시와 경남 진주시가 16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이 행정기관 간 약속에 그치지 않도록 의회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은 이날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진주시 자매결연 협
경남 진주시가 직영하는 진양호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곰이 사자를 공격했고 사자가 다음날 죽은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7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 30분께 진양호 동물원에서 수컷 곰이 암컷 사자를 공격했다.
이 동물원은 곰과 사자를 같은 우리에 넣고 쇠창살로 생활구역을 분리해 사육하고 있었다.
그런데 곰이 우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