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특성화 진료 및 AI 협력 집중중점 센터·효율성 강화 ‘3+3 프로젝트’ 선포‘중환자 중심 병원’ 기능 확립 추진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6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이근홀에서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경희의료원이 개원 55주년을 맞아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경희의학의 출발을 선언했다. 지난 55년간 축적해 온 의학·치의학·한의학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토대로 진료와 연구, 대학과 산업, 국내와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의료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100년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경희의료원은 2일 의생명연구동 지
의료혁신위, 응급의료체계 개편 권고…야간·휴일 진료 확충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배후진료·AI 이송체계 강화
정부가 응급환자의 중증도와 필요한 치료에 따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하고 수술·중환자 진료 등 최종치료까지 연계하는 응급의료체계 개편에 나선다. 야간ㆍ휴일 비응급환자를 위한 대체 진료체계를 확충하고, 응급의료기관의 지정ㆍ평가도 실제 배후진
시화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됐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한다. 시흥시 안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시화병원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 시화병원은 △인력·시설·장비 등 법정기준 충족 △응급환자 진료실적 △중
약 300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의 두 상급종합병원이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8일 의료인력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 신희준 영성부원장, 정낙균 어린이병원장, 김수환 진료협력센터장이 참석했다
국립 목포대학교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에서 탈락하자 목포지역 정치권이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등은 30일 목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무산과 관련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36년의 절규가 무산된 것에 대해 목포
앞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취약지 일차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일차의료 인공지능(AI) 지원 도구(패키지)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가까운 보건소에서도 대학병원급 진료가 가능해진다.
정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 이번 전략은 국민이 일상에
시화병원이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급성기 진료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
휴이노가 유한양행과 함께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에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은 인천권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중증질환 진료와 응급의료, 암 치료 등 고난도 진료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이중 소화기내과는 위·대장 질환, 간·담도·췌장 질환, 소화기암 등 다양한 질환군
신경과 전문의들이 치매 조기 관리와 뇌졸중 전문의 배치를 포함한 국내 뇌질환 치료 인프라 개선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해외 표준 치료제가 도입되지 못하거나 필수 약제가 생산 중단되는 등 현황을 지적하며 낮은 약가와 수가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신경과학회는 22일 ‘세계 뇌의 날(World Brain Day)’을 맞아 서울 강남구 과학
한국 의료의 경쟁력이 불가리아 지방정부를 시흥으로 불러들였다. 시화병원이 불가리아 엘린펠린시 대표단을 초청해 의료관광 협력의 첫 단추를 끼우면서, 지역 종합병원의 무대가 국경 밖으로 넓어지고 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13일 본관 송산홀에서 불가리아 엘린펠린(Elin Pelin)시 대표단을 초청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파
통증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다. 만성 통증은 환자의 일상과 직장생활, 학업, 가족관계는 물론 삶의 질 전반을 무너뜨리는 질환이다. 특히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신경병증성 통증, 암성 통증과 같은 난치성 통증 질환은 정확한 진단과 숙련된 치료 경험이 예후를 크게 좌우한다.
하지만 통증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정작 자신을 진료하는 의사가
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이 척추질환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척추외과 전문의 박기철 과장을 영입하고 3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박기철 과장은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노원을지대학교병원에서 정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제주대학교병원 척추센터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척추센터에서 척추외과 전임의 및 진료 전문의로 근무하며
보건복지부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신규기관 공개모집에서 20개 종합병원을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지역 내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복지부는 의료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원사업 선정평가 자문단을 구성해 포괄 2차 종합병원을 선정했다.
포괄
루닛이 전국 6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됐다.
루닛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국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등 6개 의료기관에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서 전국 6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루닛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국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울산대병원, 제주대병원, 전북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수도권 외 지역에 위치한 6개 의료기관에 흉부 엑
국립대병원 8월 복지부 이관…지역 필수의료 거점 육성전문의 확충·첨단장비 투자·AI 진료체계 구축 추진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해 수도권 쏠림 완화 나서
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필수의료의 핵심 거점이자 지역 의료체계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육성한다.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암·응급·심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 치료가 가능하도록 인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부산 센텀종합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병원 내 총 494병상 중 177병상에 우선 적용됐으며, 향후 전 병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의료진의 업무효율을 극대
코어라인소프트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서 울산대학교병원을 포함한 전국 9개 주요 권역거점병원의 최종 AI 솔루션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국책사업은 중증·고난도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진료 역량을 고도화하고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정·재정적 프로
삼육부산병원 외과 김호영 과장이 복강경 수술 5000례를 달성하며 지역 의료계에서 축적된 수술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육부산병원은 지난 8일 외과 김호영 과장이 복강경 수술 5000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복강경 수술은 복부에 작은 절개를 통해 카메라와 수술 기구를 삽입해 시행하는 대표적인 최소침습 수술이다. 기존 개복수술에 비해 절개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