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전국 고속도로 교량 360개와 국도 교량 961개에 내진설계가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교량 8767개 중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교량은 4.1%인 360개로 집계됐다. 고속도로 교량은 규모 6.0의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돼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사장교인 서해대교(총 길이 7310
옴니텔이 세계 최초 CBS를 활용한 재난문자방송 솔루션을 개발해 재난안전청(구소방 방재청)에 공급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옴니텔은 전일 대비 250원(6.7%) 오른 3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옴니텔은 세계 최초로 CBS를 활용한 재난문자방송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재난안전청에 전국민 대상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CBS
청와대가 14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따른 안보위기 상황을 감안해 추석 연휴 첫날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멤버들을 중심으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 등을 예의주시하고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점검에 나섰다.
수석비서관급 이상 고위직들은 평시처럼 출근하거나 비상 대기하고, 각 수석실과 비서관실은 예년의 명절 연휴와 달리 비상근무 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