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열람공고지정용도 50→40% 하향, 주거비율 제한 삭제
서울시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재가동하기 위해 규제 완화를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5일 서울시는 이날부터 DMC 랜드마크 용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한 열람공고를 14일간 진
서울시가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두 개로 나눠 민간 사업자에게 매각하기로 했다. 잠실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지구이지만 감정가가 1조 원에 달하는 등 높은 토지가격에 입찰자가 나타나지 않은 것에 따른 것으로 단일 부지를 두 개 획지로 나누고, 지정용도 기준 등도 일부 완화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1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재산
서울시는 지난 29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개포동 12번지 일대 대치택지개발지구(23만9685㎡)의 아파트 리모델링 시 용적률을 250%까지 허용하는 내용의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 지역은 그동안 리모델링 용적률 지침이 정해지지 않아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있었다.
또 이 지구의 상업용지에는 판매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