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터미널 앞 2개층·135평 규모 ‘경주신라점’ 개점피부·두피 진단부터 휴게공간까지…황남점 이어 지역 특화 매장 확대
CJ올리브영이 한옥 외관과 신라 유물을 활용한 경주 지역 특화 매장을 열었다. 2024년 황리단길에 문을 연 경주황남점에 이어 관광객의 K뷰티 체험을 겨냥한 지역 특화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올리브영은 16일 경북 경주에 ‘올리브영
푸르메재단과 34명 초청해 3박4일 여행…올해로 15회째관광·미식부터 부모만의 시간까지…가족 휴식 프로그램 운영
상미당홀딩스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장애어린이 10가족, 총 34명을 대상으로 제주 가족여행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은 이번 여행은 장애어린이의 재활과 돌봄으로 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가족에게 휴식과
기존 200평서 4층·900평으로 확장 이전…외국인 겨냥 K뷰티 콘텐츠 강화광안리엔 ‘올영호’ 콘셉트 밀락더마켓점…올리브영 최초 냉동고 도입
CJ올리브영이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규모 매장과 지역 특화 매장을 잇달아 열며 외국인 관광객 공략을 강화한다. 남포동 매장은 기존 200평에서 900평으로 4배 이상 키우고, 광안리 인근에는 항구도시 부산의 특성을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가 뷰티 라인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고 화장품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할리스는 한정판 립스틱 '할리스 레드벨벳 립'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코스맥스가 제조했다. 가격은 2만 5000원, 정식 출시일은 21일로 할리스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레드벨벳 립을
국내 최초로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으로 문을 연 할리스커피가 간판에서 ‘커피’를 떼어낸다.
할리스에프앤비는 기존 할리스커피를 ‘할리스’로 바꾸고 커피전문점을 넘어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출발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KG그룹에 인수된 할리스가 그룹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그리는 첫 청사진인 셈이다.
할리스가 과거와 크게 달라지는 점은 브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유통센터는 4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 백화점’ 내 중소기업 전용매장인 ‘히트 500 플라자’를 새롭게 확대·개편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매장 규모가 기존의 3배 규모로 연간 약 1500개 기업이 입점해 1만여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전엔 1155㎡ 규모 매장 내에 476업체의 390
베니건스 인천공항점은 18일 업그레이드 된 기존 메뉴를 포함한 총 10종의 격식을 갖춘 정찬의 한식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장어를 즐겨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산 민물장어를 각종 야채와 볶아낸 장어 잡채 정식을 구성했다.
신선한 게장과 다양한 야채가 어우러진 게장 비빔밥은 그 동안 공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