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인기 지식재산권(IP) 협업과 자체 세계관 확장, 게임 시스템 개편을 통해 주요 게임의 장기 흥행을 모색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등 주요 게임의 특성과 서비스 단계에 맞춰 제품수명주기(PLC)를 연장하는 전략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사례는 ‘세
김밥류 등 간편식 원재료 개선AI 프로그램 연동 고객 분석도점포별 차별화 제품 전략 강화
“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과 트렌드를 반영한 IP(지식재산권) 협업 상품을 강조해 선보이고자 합니다.”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세븐일레븐 ‘2026 상품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김흥식 코리아세븐 상품본부 1부문장은 올해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