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단순한 기술 학습을 넘어 AI를 활용해 의회의 정책 분석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활용 기준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올해 말까지 연구활동을 진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