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중학교 학부모와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먼저 만난 꿈, 먼저 찾은 길-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와 직업 세계 속에서 학생들이
기아는 ‘판교 테크로밸리 진로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 첨단산업 분야 진료교육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가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인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 중 진로교육지원 부문으로, 글로벌 융복합 연구개발(R&D) 허브인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투어 버스를 타고 판교 테크노밸리 주요 기업을 견
기아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미래테크 진로탐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6년째 열리는 기아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미래테크 진로탐구’는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청소년 진로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미래테크 분야 개념교육과 실습을 통해 미래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수
브이아이펫은 중학생 진로체험 VR 콘텐츠 스마트 팜 축산 반려동물 미래직업 VR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중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을 통해 각자의 진로를 선택하고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여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브이아이펫은 미래직업 스마트 팜 축산 관련 VR 콘텐츠를 개발해 진로직업체험 비즈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원사 임직원과 전문 직업인들의 중학생 진로탐색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전경련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경제계 진로탐색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올해 전국 중학생 약 15만1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경제계 진로탐색 네트워크’는 주요 기업 및 협회들의 다양한 물적 인프라와 임직원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조
KEB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 주관 ‘제11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인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금융감독원장, 6개 금융협회장, 교육부 관계자, 수상자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우수
KB금융그룹이 장애고등학생들의 진로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KB희망캠프’를 실시한다.
KB금융은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KB희망캠프’의 한 과정인 ‘하계 진로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애고등학생 50명, 대학생멘토 50명, 대학교수 및 장애인 직업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장 등이 한다.
KB희망캠프는 장애 청소년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청년실업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중학생 진로찾기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경련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윤중중학교 1학년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경제계 진로탐색 사업의 일환인 강연형 프로그램 ‘FKI프키데이’의 첫 번째 수업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제계 진로탐색 사업은 크게 전경련이 운영하는 강연형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기술직 교육청 공무원 채용 시 채용인원의 50%를 특성화고 해당분야 졸업자로 선발한다. 또 기능대회 출신의 우수기능 보유 고졸자를 특성화고 교사로 임용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1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교육청 고졸성공시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의 목적은 과도한 학력과 스펙경쟁에서
서울시교육청이 언론진흥재단과 함께 중학생 진로탐색 지원에 나선다.
두 기관은 오는 16일 중학교 1학년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읽기·토론 능력 향상을 위한 △신문활용교육(NIE) 프로그램 활용 △NIE 교육과정 개발 △교원 연수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대우건설이 중학생 직업체험 교육기부에 동참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6일 대우건설과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행복트리’와 중학생 직업체험 ‘청·진·기’확대 시행에 따라 대우건설의 직업체험 교육기부를 골자로 한다.
대우건설은 본사 및 서울 소재 현장을 직업체험장으로 개
서울시교육청은 삼성전자와 함께 중학생 진로탐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필수적인 직업체험, 진로멘토링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교육청은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입시경쟁에 내몰리는 학생들이 진로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학습에 대한 내면적인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중1
삼성전자가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선발한 대학생 봉사단 ‘나눔 발런티어 멤버십’ 발대식을 1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가졌다.
삼성전자는 전국 총 91개 대학에서 3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으며, 앞으로 1년간 삼성전자 임직원 60여명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봉사단과 삼성전자 임직원은 14일에서 15일까지 에버랜드에
삼성전자가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대학생 봉사단 ‘나눔 Volunteer Membership’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6일 ‘나눔 Volunteer Membership’ 1기로 전국 총 91개 대학에서 3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내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1년간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2시간 이상 기초수영교육을 하고 1인 1악기, 1인 1스포츠 활동을 추진하는 등 문예체 교육이 강화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1∼2014 서울교육 발전계획’과 ‘2012 주요업무계획’을 29일 발표했다.
곽노현 교육감이 추진한 서울교육 발전계획은 △1인
뉴스를 보는데 새만금사업이 박차를 가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새만금은 원래 민간주도로 시작되었지만, 긴 시간이 지난 이번 문재인정부에서 공공주도로 진행하게 되어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내부개발이 진행될 것이며 새만금개발공사를 만들어 전담추진체계를 마련해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6월 필자는 새만금 노마드 축제에 다녀왔다.
그날 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