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주류 8종 최종심사 직행…지역 예선 뚫은 32종과 대결12종에 인증마크·해외매장 판매·국제박람회 지원…내달 14일까지 접수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지역 양조장의 술이 식품명인이나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빚은 유명 술에 도전장을 낸다. 국세청이 ‘흑백 경연’ 방식으로 중소업체가 만든 술 12종을 선발해 해외 유통망과 국제 주류박람회 진출을 지원하기로 한
국세청, 비넥스포 아시아서 K-SUUL관 첫 개관수출 5년 새 1.5배 늘었지만 수입은 1.6조원…중소 양조장 판로가 관건
K푸드 수출이 라면과 김치, 김밥 등을 넘어 술로 확장될 수 있을지 홍콩 주류 박람회에서 첫 시험대에 오른다. 우리 술의 해외 시장은 아직 출발선에 가깝다. 주류 수출액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수입액은 여전히 수출의 3배를 웃돌고, 무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이 한국주류수입협회 5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승철 협회장은 올해 임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2년간 한국주류수입협회를 이끌게 됐다.
마 회장은 1984년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씨그램에 입사하며 주류업계와 인연을 맺은 뒤 디아지오코리아 CFO를 지냈다. 현재 와인 수입사인 나라셀라를 비롯해 나라로지스틱스, 더박스의 회
롯데주류는 20일 전라남도 담양의 중소 주류제조업체인 ‘추성고을’과 손잡고 클럽용 전통주 ‘르 깔롱(Le Calon)’을 중국, 호주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르 깔롱’은 담양의 특산물인 대나무에서 추출한 ‘죽력(竹瀝)’을 이용해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전통주로 알코올 도수 30도에 용량은 720ml다.
농식품부 지정 ‘식품명인’인 양대수 명인과 클
롯데주류가 중소 주류기업과 손잡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롯데주류는 23일 전라북도 고창의 중소 주류업체인 ‘선운산 복분자주 흥진’과 ‘복분자주 해외 수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의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양측은 농업법인 ‘흥진’에서 해외에 판매될 ‘복분자주’를 생산하고, 롯데주류는 관련 제품의 R&D지원, 수출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