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피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포렌식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피해 대응을 위해 ‘디지털포렌식 지원사업’의 지원범위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포렌식 지원사업은 기술유출 피해 기업의 소송 및 수사 과정에서 결정적인 증거로 채택되는 등 분쟁 해결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핵심기술보호와 기술유출 방지에 나섰다.
중기청은 19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함께 혁신형 중소기업의 핵심기술보호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보호상담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그동안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성과물들이 체계적인 관리와 산업보안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외부 유출이 빈번했다"며 "기술보호상담센터는 기술유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