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소 6개 해운사 북극항로 진출…초기 수송능력 2만TEU한국 시범운항 12일 부산항 도착 예정…운항 확대 땐 안전체계 중요
중국 해운사들이 북극항로를 이용한 컨테이너 운송을 본격화하고 한국도 시범운항에 나서면서 북극항로 상업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기 운항 가능성을 타진하려면 안전한 운항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
세계 해운업계 6, 7위인 중국 해운사 차이나오션시핑(COSCO) 그룹과 차이나시핑그룹의 합병설이 나와 시선을 끌고 있다.
중국 당국은 6일(현지시간) 오랜 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COSCO와 차이나시핑그룹에 합병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두 그룹의 주요 상장사인 차이나코스코홀딩스, 차이나시핑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