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인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 북아메리카 박스 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0일 박스오피스 모조닷컴에 따르면,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은 7~9일 4007개 극장에서 5620만달러를 벌어들여 흥행 1위를 기록했다. 2위인 메릴 스트립 주연의 ‘줄리 & 줄리아’는 같은 기간 2354개 스크린에서 2010만달러를 거뒀다
배우 에이미 아담스가 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엘에이에서 열린 영화 '줄리와 줄리아(Julie & Julia)' 시사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라 에프론 감독의 '줄리와 줄리아'는 소니픽처에서 제작하고 메릴 스트립, 에이미 아담스, 제인 린치 등이 출연한 영화이다.
최근 가파른 판매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는 수입차 업계가 골프 마케팅에 주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이달 30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경기 용인의 레이크사이드CC에서 열리는 ‘2008 힐스테이트 서경 오픈’ 여자프로 골프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K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