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와 대한건축학회가 주택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한국주택협회는 15일 대한건축학회 건축센터 대강당에서 주택건설 관련 정책 수립과 미래세대 성장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택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대학 졸업생의 취업 활성화 방
국토교통부가 주택공급 정상화와 공급 기반 확대를 위해 주택건설업계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업계는 비주택의 주택 전환과 금융·세제 규제 완화, 인허가 속도 개선 등 공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14일 서울에서 주택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비사업과 공공도심복
與, 2일 국회서 ‘무량판 공법 부실시공’ 기자간담회 개최
국민의힘은 LH(한국주택토지공사) 발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철근 누락이 무더기로 발견돼 이른바 ‘순살 아파트’ 문제가 불거진 것과 관련해 당 차원의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겠다고 밝혔다. 또 필요하다면 국정조사 추진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김경환 국토연구원장이 국토교통부 1차관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정부 부처 안팎에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정책에 낯선 유일호 국토부 장관울 보완하는 인사라는 분석과 김 차관이 함께 국민경제자문위원회와 서강대 출신이란 점을 들어 박근혜 대통령이 친정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26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국토부
중국 재정부가 둔화된 경제를 살리고 서민주택 건설 가속화를 위해 특별기금 1193억위안(약 20조원)을 특별 편성했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지난 9일 중국 재정부는 공식성명에서 “서민주택 건설 가속화를 위해 각 지방정부에 특별기금을 편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시진핑 중국 주석은 “2015년까지
안상수 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캠프 가계부채특별위원장은 18조원의 정부출현 국민행복기금을 조성해 가계빚 부담을 덜어주는 가계부채 공약을 총괄했다.
안 전 위원장은 26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가계부채 공약 시행의 3대 원칙으로 △자활의지가 있는 채무자 지원 △금융권의 책임 강화 △선제적 대응을 제시했다.
그는 “이번 공약은 단기적 대책이고 선제적 대응
보금자리주택의 마감재 수준이 향상된다. 7일 대한주택공사는 입주자의 다양한 욕구 충족과 정부의 그린홈 주택건설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새롭게 건설되는 보금자리주택 설계를 대폭 손질한다고 밝혔다.
우선 각종 설계기준의 재정비와 주택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재ㆍ공법 등의 새로운 기준 적용으로 주택 내부의 마감재 수준을 높이고 단지외부의 옥외시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