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더니"남양주 살인견 개 주인, 개농장 주인이었다
50대 여성을 물어 숨지게 한 이른바 ‘남양주 살인견’의 견주를 경찰이 두 달 간 추적한 끝에 입건했어. 견주로 지목된 이는 그동안 "살인견을 모른다"고 진술한 인근 개농장 주인 A 씨였어.
남양주북부경찰서는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60대 A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어.
서열정리에 실패한 개주인 영상이 화제다. 3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서열정리에 실패한 개주인ㅋㅋㅋㅋ’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하는 반려견의 주인은 반려견과 놀아주겠다며 자신의 얼굴 앞으로 들어올리지만 정작 반려견은 어이없다는 듯 양 발로 주인의 뺨을 연달아 친다. 네티즌은 “개와 주인이 서열정리에 실패하면 반려견에게도 따귀를 맞을 수 있는
주인 찾기 쉬운 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 찾기 쉬운 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개 한 마리가 머플러에 선글라스를 낀 채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하고 있고, 사진 아래에는 선글라스에 머플러를 착용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남성과 개의 모습ㆍ스타일이 매우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