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코스(파72·7166야드)
▲출전선수-배상문, 강성훈, 최경주, 김민휘, 위창수, 필 미켈슨, 잭 존슨, 존 댈리, 케빈 나, 존 허, 마이클 김, 빌 하스, 웹 심슨
▲디펜딩 챔피언-브렌던 스틸(미국)
▲JTBC골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사진=PGA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SBS골프, 오전 5시부터 생중계
◇2라운드 성적
1.웹 심슨(미국) -6 134(68-66)
케빈 키스너(미국) (67-67)
대니 리(이진명) (70-64)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2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골프코스(파72·7435야드)
◇발레로 텍사스 오픈 최종 성적
1.케빈 채플(미국) -12 276(69-68-71-68)
2.브룩스 켑카(미국) -11 277(68-74-70-65)
3.케빈 트웨이(미국) -9
강성훈(30)이 또 한번 웃었다.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순위를 공동 6위로 끌어 올렸다. 강성훈은 쉘 휴스톤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데 이어 시즌 두번째 톱10이다. 지난주 RBC 헤리티지 클래식에서도 공동 11위를 차지했다.
강성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한국(계)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출발이 좋다.
노승열(26·나이키)이 순항했다.
노승열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골프 코스(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공동 5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