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태호가 득남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11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정태호의 아내인 조예현씨는 이날 오전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아들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태호는 물론 온 가족이 아기의 탄생을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태호는 앞서 2008년 KBS 23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인간의 조건’ 정태호가 아기 아빠가 된다.
6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정태호가 출연, 가족이 한 명 더 늘었다고 소개했다.
정태호는 “아내가 임신 10주째”라며 “어제 병원에 가서 봤는데, 콩만한 게 들어있다. 심장이 뛰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아직 아이가 없는 김준호는 “선배님이시다”라고 악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
개그맨 정태호가 아내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쓰레기 없이 살기 미션의 마지막 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태호와 그의 아내이자 KBS2 ‘개그콘서트’의 작가인 조예현이 출근길에 우연히 마주친 모습이 방송됐다.
정태호의 아내가 “나 어제 모서리에 부딪혀서 피가 철철났다”고 귀여운
'개그콘서트' 조예현 작가가 방송 작가상을 수상했다. 22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12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방송작가상의 영예를 거머쥔 것.
수상 후 조예현 작가는 "잘 따라주는 후배 작가들 고맙고 부족한 대본인데 최고의 연기로 멋진 날개 달아주는 개그맨들 고맙다. 그리고 방송 코미디 작가라는 멋진 직업을 가질 수 있게 지
개그맨 정태호가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정태호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만 응원해주는 응원단장!! 평강공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태호와 그의 아내 KBS 2TV '개그콘서트' 작가인 조예현 씨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정태호 아내 조예현 씨는 뽀얀 피부와 앳된 외모로 누리꾼들
가수 허각이 개그맨 정태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허각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태호 형, 진짜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결혼 축하합니다. 그리고 축가로 저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태호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센터에서 KBS2 ‘개그콘서트’ 작가 조예현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가수 허각이 개그맨 정태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허각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태호형… 진짜 진짜 행복했음 좋겠어요. 결혼 축하합니다. 그리고 축가로 저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허각은 이날 축가를 맡아 결혼식에 참석했지만, 스케줄 상 정태호와 따로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