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약자동행지수 기준연도 대비 11%↑교육·문화, 사회통합 등은 소폭 하락해약자 관련 정책 수립부터 지수 활용할 것
서울시가 민선 8기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약자동행지수’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11로 기준연도 대비 11% 상승했으며, 주거·안전·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6일 자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또 시장 비서실장에는 현경병 전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에는 이종현 전 서울시 대변인을 임명하기로 했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는 민선8기 시정 주요 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와 시정안정 및 연속성에 초점을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존폐 기로에 놓인 관광업계 대상 '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을 10일부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접수는 14일까지 받는다.
지난달 26일부터 신청을 받은 결과 2주간 약 4000여 개사가 접수했다. 적격 여부가 확인된 업체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업체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 관광 회복도
서울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강사 5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사로 선발되면 각 자치구 도서관, 복지관, 주민센터 등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가 강의를 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1회 2시간이며, 총 12회 강의를 하게 된다. 강사비는 2시간 기준 11만원이고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모집분야는 △인
서울시는 민선6기 시정을 이끌 국장급 4명, 과장급 31명(행정 18, 기술 13)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승진인사에 대해 "업무능력과 통합․소통의 리더십을 겸비한 간부를 승진내정자로 발탁했고, 사업부서에서 묵묵히 일하며 성과를 낸 간부를 우선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비고시출신 3급 승진은 2명(50%), 4급 승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