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보통신(ICT) 교육의 개척자로 꼽히는 고(故) 조무성 광운대학교 초대총장이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평생 대학 발전을 위해 수백억 원대 사재를 내놓으며 교육자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한 그의 삶이 울림을 남기고 있다.
2일 광운대에 따르면 전날 광운학원 설립자 묘역에서 조 초대총장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학교법인 관계자와 유가족, 교직원, 동
▲조무성씨 본인상, 이희원씨 남편상, 조선영(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장)·선랑(광운대 교수)·성우(광운대 참빛인재대학 교학팀장)씨 부친상, 신상화·유준호씨 장인상, 이형민씨 시부상 =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일 오전 8시30분, 장지 1차 서울시립승화원, 2차 포천 다보정사. 02-2072-2020
캠퍼스 공사 수주 등을 대가로 금품을 챙긴 광운대 광운전자공고 학교법인 이사장과 가족, 임원 등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북부지검은 공사 수주 및 교원 채용 대가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 등)로 조무성 광운학원 이사장(72)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조씨의 부인 이모(59) 씨와 광운학원 사무처장 배모(57) 씨 등 2명을 구
광운대학교는 광운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광운 창립 제 80주년 기념식’ 및 ‘광운 명예의 전당 동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리는 ‘광운 창립 제 8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는 조무성 광운학원 이사장의 기념사와 전(前) 광운대 총장을 지낸 김기영 3.1 문화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또 근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