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혹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아이티센엔텍, 포바이포, 소룩스, 비엘팜텍이다.
아이티센엔텍은 30.00% 오른 858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해 호실적 기반 시가총액 재평가가 필요하며, 인공지능(AI)이 촉발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에 오른 것으로
아이엘사이언스가 자체 개발한 광추출 효율 95%이상 LED용 실리콘렌즈 혁신기술로 글로벌 자동차용 램프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미국 시장 진출 시기도 조율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는 실리콘렌즈 물성가공 자체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LED용 실리콘렌즈 기반의 광학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기존 플라스틱 렌즈는 광추출 효율이 75%에 불과
발명왕이 아니라 기업가 관점에서 에디슨을 풀어낸 책이 나왔다.
청년 기업가 에디슨을 읽다 '스타트업 CEO, 에디슨'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스타트업 CEO, 에디슨'은 ‘시대를 앞선 융합형 인재’, ‘혁신적 기업가’로서의 에디슨을 스타트업 관점에서 조명한 책이다.
저자는 19세기 말, 주류였던 ‘가스 산업’을 무너뜨리며 ‘전기’라는 새로운 조명산업
삼성전자 LED사업팀 조명마케팅그룹 최윤준 상무“삼성 LED, 밝기·색온도 조절서 진일보 생체리듬에 최적화된 빛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0 국제광융합엑스포’에서 인간중심조명(HCL, Human Centric Light)으로 대통령상 받았다. 국제광융합엑스포는 LED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산업을 이끌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적원조사업(ODA)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미얀마 LED조명 기반조성 지원 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 간 약 4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엘이디산업포럼, 컴퍼니위, 디엔씨아이 등 관련 단체와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미얀마는
신한카드는 20일까지 ‘신한카드 을지로 아트위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서울 중구청이 진행하는 을지로 라이트웨이 축제 기간에 같이 열린다. 을지로 라이트웨이 축제는 을지로 조명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 중구청에서 5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조명축제다. 신한카드 아트위크는 을지로에 있는 독특한 가맹점과 지역 작가들이 협업한
에스모머티리얼즈(전 네패스신소재)가 일본 다이셀 및 모리로쿠케미칼즈와 LED 리플렉터용 백색 몰딩수지(WEMC)를 공동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LED 리플렉터용 백색 몰딩수지는 성장하고 있는 LED 조명 산업에 필수적인 소재로, LED 광원의 고효율화와 부품의 경제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고효율 LED 리플렉터용 백색 몰딩수지는 일본
‘번개표 형광등’으로 유명한 금호전기가 재무위기 돌파를 위해 부실한 자회사 정리를 단행했지만, 여전히 과중한 재무부담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까지 부정적이어서 앞으로의 재무지표 개선 가능성도 ‘안갯속’이라는 평가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전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73억 원, 영업
글로벌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는 세계적 특허 기술로 독자 개발한 초소형 LED 구동 드라이버인 ‘아크리치 나노드라이버(Acrich NanoDriver)’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사파이어 어워드 2019 (Sapphire Awards)’ 시상식에서 집적회로 및 전장 부문 최고 기술로 선정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울반도체는 유럽의 조명산업을 대표하는 협회인 ‘라이팅유럽(LightingEurope)’의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변화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라이팅유럽은 세계 조명환경 변화에 발맞춰 사람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인간중심조명 개발을 위해 조명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협회다.
서울반도체는 회원사
국내 최초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의 인간 중심 조명 썬라이크가 미국과 유럽, 중국에서 열린 세계적 조명 어워드에서 잇따라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서울반도체는 22일 썬라이크가 지난 15일 유럽 럭스 어워드(Lux Award 2018)에서 올해 최고 응용기술상(Enabling Technology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서울시가 향후 2년간 전 세계 도시조명 정책과 기술을 선도하는 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시는 전 세계 44개국 70여 개 도시 40여 개 글로벌 기업이 회원으로 있는 도시조명 분야 세계 최대 글로벌 협력체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차기 회장 도시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국제도시조명연맹은 세계 도시 간 조명 정책 및 신기술 등
산업원자재기업 원익이 반도체 소재 기업인수 추진을 통해 계열사간 시너지를 도모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원익은 "그룹 내부적으로 모멘티브에 대한 인수를 포함한 여러 전략적인 방안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향후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면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
동부라이텍은 27일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주최하는 ‘2017년 국제 광융합엑스포’에서 신기술 우수제품 개발기업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고효율 LED 고천장등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1년 만에 12만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LED조명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전통조명에 비해 70% 이
[종목돋보기] 유양디앤유가 라이파이에 위치기반서비스와 광카메라통신을 결합한 솔루션 상용화에 나섰다.
23일 유양디앤유 관계자는 “라이파이(Li-Fi)라고 널리 알려진 가시광무선통신(VLC) 기술을 적용한 ICT 융복합 어플리케이션 제품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가시광무선통신의 가장 큰 장점인 정밀한 위치 제공이 가능한 점을 이용한 서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인식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노력하고 있다.
1일 산단공에 따르면 2012년부터 중소기업 인식 개선과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층 잡콘서트 ‘담소’를 개최하고 있다. ‘담 없는 소통’이라는 뜻의 담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의 구직난의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고자 중소기업 취업에 대
[종목돋보기] 바른전자가 국내 이동통신사와 사물인터넷(IoT)용 저전력·장거리 무선통신기술인 로라(LoRa) 모듈 공급을 논의 중이다.
14일 바른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순위권 이동통신사와 로라 모듈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통사에 로라 모듈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구체적인 물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가 장거리 통신기술인 로라(LoRa) 모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바른전자 측은 이날 IT 관련 모듈 개발 소식을 알리고 “기존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 저전력 블루투스(Bluetooth Low Energy, BLE) 모듈이 100m 이내 근거리 통신 기술이었다면, 로라는 10km 안팎의 장
제26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관람객들이 VR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으로써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 영상산업과 음향, 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노진환 기자 myfi
제26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관람객들이 360도 VR영상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으로써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 영상산업과 음향, 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노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