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해수위 국감서 기후변화 고려한 조림 방향 설명…필요한 지역 중심 식재재선충 방제 약제 장기 사용 지적엔 “종류 다양화해 현장 검증”
박은식 산림청장이 소나무 조림 비중을 11%로 낮추고 꼭 필요한 지역 외에는 식재를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 생태계 변화를 고려해 조림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에 식재 축소 방침을 설명했다
산림청, 올해 1만8000ha 조림…서울 남산 60배 규모전국 220곳 참여 행사·46만 그루 묘목 무료 분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을 목표로 정부가 대규모 나무심기 사업에 나선다. 올해 전국에 3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연간 약 13만 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은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범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