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조례부터 지난해 예산 집행 전반을 들여다보는 결산심사까지 아우르는 9월 정례회 일정에 돌입한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4일 박병민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오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례회는 단순한 안건처리를 넘어 지역경제와 교통,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