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소속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도전은 예선 3라운드에서 끝났다.
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CL 예선 3라운드 2차전에서 하포엘 베르셰바(이스라엘)에 0-2로 패했다.
1차전
V.O.S 박지헌이 팀 결별설에 입을 열었다.
그는싸이월드 미니홈피에 "V.O.S는 이제 제 이름이 아닙니다"라며 "하지만 영원히 잊진 못할 겁니다"라며 최근 불거진 결별설을 인정했다.
이어 가수로 활동하면서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그 어떤 현실도 다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